SSG랜더스, 25(화)~27일(목) 한화전 놀이공원 테마 '랜더스 랜드' 개최
- 인천SSG랜더스필드가 거대한 테마파크로…바이킹·셔틀 기차 등 이색 놀이공원 부스 운영- 인천 지역 사회복지센터 아동·청소년 및 초·중·고등학생 초청해 특별한 야구관람 기회 제공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 이하 SSG)는 25일(화)부터 27일(목)까지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와의 주중 3연전을 맞아 ‘랜더스 랜드’ 시리즈를 진행한다.이번 시리즈는 인천SSG랜더스필드를 놀이공원 콘셉트로 단장해, 야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와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시리즈 기간 동안 프론티어 스퀘어는 거대한 놀이공원으로 탈바꿈한다. 팬들이 직접 탑승할 수 있는 ‘바이킹’이 설치되며, 얼굴 페인팅, 행운의 룰렛, 풍선 아트, 마스코트 포토 타임 등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부스가 마련된다.또한 지하철역 인접 ‘L로드’ 시작지점에서 외야 매표소 구간을 오가는 셔틀 기차가 5분 간격으로 운행되어 이동의 재미를 더한다. 1, 3, 7번, 스타벅스 게이트에서는 매일 선착순 1만 명(총 3만 개)에게 ‘다르다 씨네마 믹스팝콘’을 증정한다.이와 함께 SSG는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한 대비도 마련했다. 야외 바이킹 탑승은 안전상 만 12세 이하로 제한하며, 대기줄 통제부터 입장 및 착석, 전문 업체의 기구 운영, 퇴장에 이르기까지 각 단계별로 총 4명의 전담 요원을 배치해 팬들의 안전한 시설 이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L로드 셔틀기차 운행을 위한 안전요원들도 배치해 팬들의 안전하고 원활한 승하차를 돕는다.특별한 혜택도 준비되어 있다. 이마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놀이공원 분위기를 더할 잡화류를 10% 할인 판매하며, 3연전을 모두 예매한 팬들에게는 구장 투어와 그라운드 포토타임에 참여할 수 있는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콘셉트의 ‘랜더스 프리패스’ 응모 기회가 주어진다.그라운드 안팎에서도 축제 분위기가 이어진다. 경기 시작 1시간 전부터 3번 게이트에서 치어리더 하이파이브 인사를 시작으로, 경기 중에는 랜더스샵 상품권을 증정하는 ‘럭키 티켓’ 추첨이 진행된다. 경기 종료 후 25일(화)과 27일(목) 팀 승리 시에는 야간 개장 응원타임이, 26일(수)에는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놀이가 진행된다.한편, SSG는 이번 시리즈 동안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해 인천 지역 사회복지센터 아동 및 청소년 1,500명을 초청하고, 교육청과 협력해 지역 초·중·고등학생 총 6,000명에게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행사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2026.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