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랜더스 소식

SSG랜더스, 외국인 투수 앤서니 베니지아노 영입...드류 버하겐과 계약해지

- 외국인 투수 앤서니 베니지아노 총액 85만(연봉 75만, 옵션 10만)달러에 영입- 지난 2025년 12월 계약한 드류 버하겐, 메디컬 체크 결과 구단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계약 해지- 최고 구속 155km/h의 강력한 구위와 완성도 높은 변화구, 그리고 뛰어난 피지컬 보유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 이하 SSG)는 20일(화) 외국인 투수 앤서니 베니지아노(Anthony Veneziano, 29세)를 총액 85만(연봉 75만, 옵션 10만)달러에 영입했다.기존 드류 버하겐은 메디컬 체크에서 구단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최종적으로 계약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미국 뉴저지주 출신의 베니지아노는 2019년 드래프트 10라운드로 캔자스시티 로열스에 입단해 2023년 메이저리그(MLB)에 데뷔했다. 이후 지난해까지 마이애미 말린스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거치며 MLB 통산 40경기 40.2이닝 1승 5홀드 평균자책점 3.98을 기록했다.특히 베니지아노는 마이너리그에서 대부분의 커리어를 선발투수로 활약했다. 통산 140경기 중 98경기를 선발로 등판하며 509이닝 이상을 던졌고, 탈삼진 521개를 기록했다. 2023년 트리플A에서는 25경기 선발 등판, 10승 5패 평균자책점 3.55, 132이닝을 소화하며 선발 로테이션의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베니지아노는 196cm, 95kg의 뛰어난 체격을 갖춘 좌완 파이어볼러 유형의 투수로, 최고 구속 155km/h, 평균 150km/h 직구와 슬라이더·체인지업·커브 등 다양한 변화구를 완성도 높게 구사한다. 타자의 타이밍을 흔드는 디셉션과 제구를 바탕으로 땅볼 유도 능력이 뛰어나며, 장타 억제와 삼진 능력에서도 강점을 보인다.SSG는 베니지아노의 젊고 강력한 구위, 좌완 선발이라는 희소성, 그리고 풍부한 이닝 소화 능력과 공격적인 투구 스타일을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팀 컬러에 부합하는 특성을 갖춘 베니지아노가 향후 선발 로테이션에서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베니지아노는 “SSG랜더스에서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되어 매우 기쁘다. 팀 승리에 기여하고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SSG는 베니지아노와의 메디컬 체크를 진행한 결과 이상이 없음을 확인, 영입을 최종 확정했다.[앤서니 베니지아노 프로필]- 생년월일 : 1997년 9월 1일- 신장/체중 : 196cm / 95kg- 경력 : 캔자스시티 로열스(2023~24), 마이애미 말린스(2024~25),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2025)
2026.01.20

SSG랜더스, 2026 퓨처스 방향성 워크숍 실시

- SSG, 청라돔 시대 대비 구단 중·장기 전력 강화 퓨처스 육성 철학 공유- 1군 전력화 관점에서의 선수 성장 관리 및 조직 단위 육성 시스템 구축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 이하 SSG)는 14일(수) 강화SSG퓨처스필드에서 ‘2026 퓨처스 방향성 워크숍’을 실시하고, 구단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육성 전략을 수립했다.이번 워크숍은 프런트와 퓨처스 코칭스태프가 선수 육성 철학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1군 전력화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육성 시스템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청라돔 시대를 대비해 ‘선수 성장 중심의 사고 전환’과 ‘조직 단위 육성 플랫폼 구축’을 핵심 키워드로 선정했다.이날 워크숍에는 박정권 퓨처스 감독과 박재상 육성군 총괄코치를 비롯한 2군 및 육성군 코칭스태프가 참석해, 1군과 연계된 실질적인 선수 육성 방안과 역할 정립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SSG는 ‘2X2(매년 투수 2명, 타자 2명 1군 실질 전력화)’라는 명확한 수치 목표를 제시했다. 단순히 유망주를 육성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1군에서 바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즉시 전력감’을 상시 확보하는 시스템을 정착시키겠다는 계획이다.이를 위해 SSG는 핵심 추진 과제로 ▲맞춤형 육성 관리 체계 도입 ▲조직 협업 기반 육성 플랫폼 가동 ▲피지컬 집중 관리 체계 강화 ▲전략적 퓨처스 시즌 운영 등 4대 과제를 확정했다.피지컬 관리 역시 데이터화 된다. VALD 및 전완근 등 정기적인 측정을 의무화하고, 그 결과를 선수의 승급이나 출전 기회에 직접 반영하는 엄격한 관리 기준을 적용할 예정이다.박정권 퓨처스 감독은 “선수 성장은 훈련양이 아닌 방향성과 일관성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코칭스태프 모두가 같은 기준과 목표를 공유하게 됐다”며 “퓨처스팀이 1군에서 실제로 쓰일 수 있는 선수를 만들어내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한편, SSG 퓨처스팀은 오는 1월 25일(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2026시즌을 위한 스프링캠프를 치른다.
2026.01.15

SSG랜더스 개인정보처리방침 수정

안녕하세요. SSG랜더스 프로야구단 입니다. 2026년 1월 16일부로 SSG랜더스 개인정보처리방침이 변경됨을 안내 드립니다. [주요 변경 사항]SSG랜더스 개인정보처리방침(구단 공식 홈페이지/APP ver. 4.1, 인천 문학경기장 대관 홈페이지 ver. 4.0)- 개인정보보호책임자
2026.01.09

SSG랜더스, 26시즌 대비 전력강화 세미나 개최

- 감독, 코칭스태프, 프런트 함께 26시즌 전력강화 방향과 시즌 운영 전략을 논의- 1군·퓨처스·육성군 운영 방향 일체화를 통해 중장기 비전 공감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 이하 SSG)는 6일(화)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6시즌 대비 전력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전력강화 세미나는 코칭스태프와 프런트가 한자리에 모여 25시즌 파트별 성과와 보완점을 공유하고, 26시즌 스프링캠프 방향성과 정규시즌 운영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개최됐다.세미나에는 이숭용 감독을 포함한 코칭스태프 15명과 프런트 23명 등 총 38명이 참석했다. 특히 박정권 퓨처스 감독과 박재상 육성군 총괄코치가 함께 자리해 1군과 퓨처스, 육성군을 아우르는 운영 방향의 일체화를 도모하고, 청라돔 시대를 대비한 중장기 전력 강화 방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세미나는 김재섭 대표이사의 구단 방향성 발표로 시작됐다. 발표에서는 SSG 팀컬러 구축과 구단 모토 정립, 전문 코칭스태프 확대 등 ‘청라돔 시대’를 대비한 중·장기 구단 운영 방향과 미래 비전이 공유됐다.이어 지난 시즌을 돌아보는 리뷰와 함께 컨디셔닝, 투수, 타격, 수비 등 파트별 보완점과 26시즌 전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끝으로 자유 토론을 통해 시즌 운영 방향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며, ‘원팀, 원보이스’를 실현하기 위한 공통된 목표를 다지는 자리로 마무리됐다.이숭용 감독은 “지난 시즌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기 위해 코칭스태프와 프런트가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1군과 퓨처스팀이 같은 방향성을 가지고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구성원들과 함께 원팀이 되어 올 시즌도 잘 준비해 좋은 성적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SSG는 전력강화 세미나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26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2026.01.07

SSG랜더스, 포수 이지영과 다년 계약 체결

- 베테랑 포수 이지영과 계약기간 2년, 총액 5억원(연봉 4억, 옵션 1억)에 다년 계약 체결- 포수진 경쟁력 강화와 팀 내 리더십을 통한 후배 육성에서의 중요한 가교 역할 기대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 이하 SSG)는 6일(화) 베테랑 포수 이지영과 계약기간 2년, 총액 5억원(연봉 4억, 옵션 1억)에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이지영 선수는 풍부한 경험과 안정적인 수비 능력을 갖춘 베테랑 포수로, 투철한 프로의식과 팀 내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SSG는 특히 이지영 선수가 포수 포지션에서 보여주는 경기 운영 능력과 리더십을 높이 평가했으며, 팀 포수진의 경쟁력 강화와 후배 육성 측면에서도 중요한 가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판단해 이번 계약을 진행했다.2009년부터 개인통산 15시즌 1,469경기에서 타율 0.278, 1,100안타를 기록한 이지영 선수는 2024년 SSG에 합류한 이후 조형우, 이율예 등 신예 포수들의 성장을 도우며 팀 내 멘토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또한 지난해에는 젊은 불펜 투수들의 안정적인 운영을 이끌며 팀 전력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계약을 마친 이지영은 “다년 계약을 제시해주신 구단에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SSG와 함께 계속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 동료 및 후배들과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1.06

SSG랜더스 , 화이트·에레디아와 재계약…2026시즌 외국인 선수 구성 완료

- SSG랜더스, 투수 화이트와 총액 120만 달러·타자 에레디아와 130만 달러 재계약- 새 외국인 투수 버하겐과 함께 외국인 선수 구성 완료, 안정성과 경쟁력 겸비한 전력 구축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 이하 SSG)가 29일(월) 외국인 투수 미치 화이트와 총액 120만 달러(계약금 30만, 연봉 80만, 옵션 10만 달러), 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와 총액 130만 달러(계약금 30만, 연봉 80만, 옵션 20만)에 재계약을 맺었다.이로써 SSG는 신규 영입한 외국인 투수 드류 버하겐과 함께 2026시즌 외국인 선수 구성을 완료했다.SSG는 외국인 선수 영입에 있어 기량과 팀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다양하게 검토한 끝에 KBO리그에서 검증을 마친 화이트와 에레디아와 동행을 이어 가기로 했다. SSG는 2026시즌 안정성과 경쟁력을 갖춘 외국인 선수 전력을 구축했다.화이트는 2025시즌 24경기에서 134.2이닝을 소화하며 11승 4패, 평균자책점 2.87을 기록했다. 탈삼진 137개, WHIP 1.15 등 상대를 압도하는 리그 상위권 지표를 기록했으며, 경기 당 볼넷 허용(BB/9)이 2.94로 리그 평균 이상의 제구력을 겸비해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으로 선발진의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피장타율(0.316)도 안정적 지표를 보이며 SSG가 지향하는 ‘장타 억제형’ 투수에 적합하다는 평가다.에레디아는 2023시즌 SSG에 합류한 이후 중심 타선에서 꾸준한 타격능력을 발휘하며 공격의 핵심 역할을 맡았다. 2024시즌에는 타율 0.360으로 타격왕에 오르며 리그 정상급 타자로 자리매김했고, 특히 최근 3년간 누적 타율 0.342(리그 1위), OPS 0.893(리그 4위) 등 안정적인 타격 페이스를 유지했다.수비에서도 강한 송구 능력과 넓은 수비 범위를 바탕으로 리그 정상급 외야 수비를 펼쳤다. 2023시즌부터 2025시즌까지 3년 연속 좌익수 부문 수비상을 수상하며 확실한 경쟁력을 입증했고, 공격적인 주루 플레이와 센스로 공·수·주 전반에서 팀 전력에 기여해왔다.이뿐만 아니라 화이트와 에레디아 모두 워크에식과 프로의식이 뛰어나다는 점 역시 높게 평가했다. 팀 동료들과 뛰어난 케미스트리와 철저한 자기관리로 리그 최고 수준의 기량을 유지해왔다.계약을 마친 화이트는 “SSG랜더스와 동행을 이어갈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인천 팬들의 함성 소리가 벌써 기대된다.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다음 시즌에는 SSG가 더 높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에레디아는 “SSG와 함께 시즌을 맞이할 수 있어 기쁘다. 지난 3년 동안 동료들은 물론 한국 팬들의 사랑을 느끼며 한국 생활을 이어왔다. 지난해에는 개인적으로 부상 때문에 내 퍼포먼스를 다 보여주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있다. 몸 관리를 잘 해서 2026시즌에는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리겠다”고 새 시즌 각오를 다졌다.                                             
2025.12.29

SSG, 플러스정형외과의원과 ‘홈런플러스+ 캠페인’ 수술비 지원 전달식 진행

- 플러스정형외과의원과 4년째 인천지역 저소득층 환자를 위한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동행- 올시즌 ‘플러스정형외과 홈런존’에 7개 홈런 기록… 총 7명 수술비 후원 예정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 이하 SSG)는 17일(수)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플러스정형외과의원(대표원장 정새롬, 이하 플러스정형외과)과 함께 ‘홈런플러스+ 캠페인’ 수술비 지원 전달식을 진행했다.‘홈런플러스+ 캠페인’은 플러스정형외과와 SSG가 2022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인천SSG랜더스필드 외야 중앙에 설치된 ‘플러스 정형외과 홈런존’에 SSG 선수가 기록한 홈런 1개당 인천지역 소외계층 환자 1명에게 인공관절 수술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SSG 선수단은 지난 3년간 홈런존으로 총 19개 홈런(2022년 5개, 2023년 4개, 2024년 10개)을 기록하며, 19명의 인천지역 소외계층 환자에게 수술비를 지원했다.올시즌에도 총 7개의 홈런이 기록돼 7명의 환자가 지원을 받으며, 이날 전달식에는 올해 홈런존에 홈런을 기록한 고명준과 더불어 김건우, 조형우 선수가 참여했다.지난 시즌부터 홈런존에 총 5개의 홈런을 기록한 고명준은 “내가 친 홈런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큰 힘이 된다. 이런 좋은 취지의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고, 내년 시즌에는 더 많은 홈런으로 더 많은 분들께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플러스정형외과는 SSG 공식협력병원으로서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과 부상 조치, 관람객 응급처치 등 다양한 영역에서 구단과 동행을 이어오고 있다.
2025.12.18

SSG랜더스, 신규 외국인 투수 드류 버하겐 영입

- 6일(토) NPB 니혼햄 파이터즈 출신 신규 외국인 투수 드류 버하겐 총액 90만 달러에 영입- 우수한 신체조건에서 상대를 압도하는 패스트볼과 안정적인 변화구 구사로 삼진유도 능력 장점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 이하 SSG)는 6일(토), 일본프로야구(NPB) 니혼햄 파이터즈 출신의 외국인 투수 드류 버하겐(Drew VerHagen, 35세, 우투우타)과 총액 90만 달러(계약금 5만, 연봉 75만, 옵션 10만)에 계약을 체결했다.미국 출신의 드류 버하겐은 198cm, 104kg의 뛰어난 체격을 갖춘 우완 투수로, 2014년 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데뷔해 2019년까지 활약했다. 이후 2020년 NPB 니혼햄 파이터즈로 이적해 2021년까지 1군에서 38경기 13승 17패 평균자책점 3.51을 기록하며 선발진의 한 축을 담당했다.2022년에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다시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아 2시즌을 소화하며 MLB 통산 206경기에서 18승 12패 평균자책점 4.98을 기록했다. 이후 2024년부터 니혼햄으로 복귀해 2025시즌까지 활약했으며, 최근 2시즌 동안 1, 2군에서 매년 약 100이닝을 소화하며 안정감 있는 경기력을 유지했다.버하겐은 큰 신장에서 상대를 압도하는 힘 있는 패스트볼과 완성도 높은 변화구를 구사하는 공격적인 성향의 투수로 평가된다. 최고 구속 155km/h에 평균 150km/h 구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스태미나를 갖췄으며, 슬라이더·체인지업·커브·스위퍼 등 폭넓은 구종을 활용해 상대 장타억제와 삼진을 효과적으로 유도한다.SSG는 특히 버하겐의 안정적인 제구력과 경기 운영 능력을 높게 평가한다. 스트라이크 존을 공략할 수 있는 정교함을 갖췄으며, 위기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경기를 풀어가는 침착함은 큰 강점이다. 또한 풍부한 MLB와 NPB 경험을 기반으로 많은 이닝을 소화하며 안정적으로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계약을 마친 드류 버하겐은 “SSG랜더스에서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팀 승리에 기여하고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SSG는 버하겐의 메디컬 체크를 마무리한 후 영입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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